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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강풍과 '우박폭탄'이 마을을 덮쳤다...이게 웬 날벼락?

중국 동부 장쑤성에 강풍을 동반한 우박과 폭우가 쏟아져 현재까지 최소 11명이 숨지고 102명이 다쳤습니다.

中 신경보 등 현지 매체 따르면 지난달 30일 저녁 장쑤성 난통시 일부 지역에 초속 45.5m의 강풍과 500원 동전 크기의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우박과 천둥을 동반한 폭풍으로 가옥과 건물, 나무들이 붕괴하거나 쓰러지면서 주민 11명이 숨졌고, 10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는데요.

때아닌 강풍을 동반한 '우박폭탄',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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