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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kg 쇳덩이에 깔려…' 이선호씨 누나 "동생과 사고 당일에도 통화, 너무 보고 싶다"

저녁을 준비하려는데 5분 전에 통화했던 엄마한테 전화가 또 왔단다. 전화기 너머로 울부짖는 목소리로 엄마는 “(동생) 선호가 사고로 죽었다”는 소리를 되풀이했다. 이은정 씨는 그 이야기를 듣고 정신을 잃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은정 씨의 동생 이선호 씨(23)는 지난 4월22일 평택항 신컨테이너 터미널에서 FRC(날개를 접었다 폈다하는 개방형 컨테이너) 나무 합판 조각을 정리하던 중 무게 300kg에 달하는 FRC 날개에 깔려 숨졌다. 평택항에서 작업 중 발생한 고 이선호 씨에 대한 사망사고를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뉴스1TV가 사고 후 18일이 지나도록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는 고 이선호 씨의 빈소를 찾아 누나 은정 씨를 만났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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