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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실종 대학생은 찾았지만...고통 속에 잠 못드는 부모들 여전히 많아"

'한강 실종 의대생' 사건과 관련, 성인 실종법을 법제화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사건의 경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손정민씨는 엿새 만에 발견됐지만 발견되지 못한 채 한해 수천 명의 성인들이 미발견자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성인의 경우 실종 신고를 해도 '가출인'으로 접수가 되기 때문에 초기에 제대로 된 수사가 어렵다. 이 때문에 아동에 비해 미발견자로 처리되는 수도 월등히 높다.

경찰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아동 미발견자 수는 119명이지만 성인 미발견자 수는 3743명에 달한다.

이와 관련해 서기원 실종아동찾기협회 대표는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현 시스템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성인 실종법을 법제화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강실종_의대생 #성인실종법 #손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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