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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이선호씨 사고 순간 CCTV 영상…안전장치도 관리자도 없었다

안전장비 하나 없이 300kg에 달하는 컨테이너에 깔린 고(故) 이선호 씨의 사고 당시 CCTV 영상이 12일 공개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인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CCTV에 따르면 현장에는 안전장치도, 안전관리자도 없었다. 또 구급차는 사고 발생 후 약 14분이 지나서야 도착했다.

앞서 고 이선호씨의 누나인 이은정씨는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회사측이 사고 직후 즉시 119에 바로 신고를 안한 상황에 대해 지적했다.

그는 "사람이 다쳤는데 신고를 하는게 당연한 것"이라며 "회사측에서도 119신고가 늦은것은 잘못했다고 하는데 쓰레기를 주워오라고 했던 책임관리자는 그런말을 한 적이 없다고 얘기하더라"고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했다.

#평택항 #이선호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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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이선호 #CCTV #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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