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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에 왜 앉아" "예의 지켜, XX" 배달기사에 5분간 막말 쏟아부은 사장

지난 19일 인천에서 배달기사가 음식을 찾으러 갔던 가게 사장에게 막말과 갑질을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장은 배달기사에게 폭언을 수차례 반복하고, "내가 배달비 주는 거 아니냐"며 갑질로 보일 수 있는 발언도 쏟아냈는데요.

다행히 배달기사의 헬멧에는 안전사고를 대비한 블랙박스가 달려있어 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뉴스1TV가 피해 배달기사에게 영상을 제보 받아 공개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배달기사 #갑질 #블박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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