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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공단 큰불...밤샘 진화작업

2일 밤 경기 시흥시 시화공단 소재 스펀지(폴리우레탄 폼)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일 오전 4시54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전날 오후 9시54분쯤 불이 난 지 7시간만이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동과 내·외부 집기 등이 소실됐으며,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있던 근무자 9명도 재빨리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불은 공장 건물 내 숙성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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