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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도 범인 잡을 수 있어" feat. 공개수배

경찰서나 관공서 등을 지나치다 보면 볼 수 있는 포스터가 있다. 바로 '중요지명피의자 종합공개수배'다.

익숙하긴 하지만 어떤 범죄자들이 왜 공개수배 명단에 올랐는 지 등은 많이 알려진 바가 없다. 이에 '공개수배'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20년 째 경찰로 근무하고 있는 이지은 화양지구대 대장과 만났다.

이 대장은 "경찰에서 지급할 수 있는 최대 현상금은 5억원이지만 현재까지 경찰에서 건 최대 현상금은 5000만원"이라며 최대 현상금이 걸린 범죄자는 지난 1997년 무려 907일 만에 검거된 탈옥수 신창원이라고 설명했다.

영상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공개수배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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