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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iKON) 출신 비아이, 첫 재판 연기···양현석이 먼저 재판 받게 될 것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그룹 아이콘(iKON)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의 1심 첫 번째 재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9일 법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3부(부장판사 박사랑 권성수 박정제) 심리로 열리기로 한 김씨의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 혐의 1회 공판은 8월27일로 연기됐다.

공판검사가 근무하는 사무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검사의 법정 출석이 불가능해지자 재판부가 기일을 변경했다. 형사소송법상 검사의 출석은 공판 개시의 요건으로,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검사의 출석이 없을 경우 공판을 열지 못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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