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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뿐인 올림픽...귀국길에 선수도 감독도 고개 숙인 사연

지난 7일 도미니카공화국과의 야구 동메달 결정전
한국이 5회 말 6-5 역전에 성공하지만 8회 초 오승환이 5점을 내주며 메달의 꿈이 좌절됐다.

부진했던 경기력 뿐만 아니라 재역전 당한 상황 경기 중 강백호의 껌 씹는 모습이 논란이 되며 한국야구대표팀이 국내 팬들에게 질타를 받았는데.

매끄럽지 못했던 대표선발 과정부터 주요 선수들의 방역수칙 위반, 그리고 강백호 선수의 경기 중 태도까지
대중의 큰 기대를 안고 떠난 야구대표팀의 끊임없는 논란에 질책도 이어졌다.

결국 꽃다발 하나 없는 싸늘한 귀국길 풍경이 펼쳐졌고 선수와 감독은 모두 고개를 숙였는데...

자세한 상황 영상으로 만나보자.



#야구 #강백호 #강백호_껌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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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껌 #박찬호 #김응용 #야구 #4위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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