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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세르비아전 전날 오열"…포옹은 뜨겁게! 답변은 쿨하게! 여자배구팀 귀국 현장

"저를 점수로 표현한다면? (100점 만점에) 99점이요. 뭐 하나 걸고 왔어야 되는데 못 걸고 와서 1점을 뺐습니다."

'배구 황제' 김연경을 포함한 여자배구 대표팀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팬들과 취재진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입국한 여자배구팀은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환영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여자배구팀의 주장 김연경(33·상하이)은 따로 마련된 기자회견장에서 대표팀 은퇴, 라바리니 감독과의 비하인드 스토리, 이번 대회의 원동력, 세르비아전 전날 오열한 이유 등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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