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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마나 한 전자발찌"·"얼굴에 낙인 찍어야"…시민들 분노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여성 두 명을 살해한 남성이 구속된 가운데, 전남 장흥에서도 5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전자 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또 다시 성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지난 7월 위치추적 중앙관제센터를 찾아 자신의 발목에 전자발찌를 직접 시험 착용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치켜세웠던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결국 범죄예방대책을 전면 재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가운데 흉악 범죄자 조두순의 집 주변에 살고 있는 시민들은 또 다시 불안함에 휩싸였는데요. 경찰이 24시간 밀착 감시 하고 있음에도 불구, 시민들은 전자발찌 시스템의 허술함을 지적하는데에 입을 모았습니다.

#전자발찌 #조두순 #강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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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조두순 #마창진 #강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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