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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죄를 네가 알렸다?'... 하정우, 정식 재판에서 벌금 3천 선고

법원이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불법투약한 혐의로 정식재판에 회부된 배우 하정우(43·본명 김성훈)에게 1심 검찰의 구형량보다 3배 높은 벌금형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하정우에게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

법원은 "프로포폴을 19회 투약하고 지인의 인적사항을 제공해 의사와 공모해 진료기록부를 거짓 작성했다"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가 범행을 저질러 죄책이 무겁다"고 지적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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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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