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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배송거부에 수술 미루고 일했는데…노조원 "벌써 뻗었네?"

노조를 원망하는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한 40대 택배 대리점주의 유족이 노조원 13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택배 대리점주 이 모 씨의 유족이 17일 김포경찰서에 제출한 고소장에는 노조원(택배기사)들이 30회의 명예훼손과 69회의 모욕 행위를 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고인의 동료였던 김포 지역 택배 대리점주들은 "대리점 소장들의 미래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택배노조의 '횡포'를 주장했습니다.

뉴스1TV가 고인이 생전 못다 한 이야기를 동료들에게 들을 수 있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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