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VOD View

리지, 울며 라이브 하더니...법원에선 혐의 모두 인정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본명 박수영·29)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했다.

리지는 지난 5월 18일 밤 10시12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음주 후 차량을 운전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인 0.19%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저작권자© 뉴스1. 본 콘텐츠를 무단으로 이용, 제3자에게 배포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핫뉴스

많이 본 영상

공유하기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