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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페이스북 이름 버린다…새로운 이름은?

약 17년 동안 페이스북의 이름은 사실상 소셜미디어의 대명사와도 같았다.

창립자이자 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2020년도 한해에만 약 842억 원의 광고수익을 올린 페이스북 덕분에 30대의 나이에 세계에서 5번째 부호가 됐다.

그런데 최근 메타버스, 즉 확장가상세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는 저커버그가 페이스북이란 이름을 버릴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미국 IT매체 ‘더 버지’는 저커버그가 오는 28일 열리는 연례 콘퍼런스에서 이러한 사실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이미 1만 명 이상의 직원들이 AR 안경과 같은 가상세계 관련 제품을 만들고 있는데, 저커버그는 이것들이 결국엔 스마트폰처럼 통용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지난 7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앞으로 몇 년 동안, 페이스북은 소셜미디어 회사에서 메타버스 회사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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