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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불장난하면 타죽는다" 경고 후 "바이든, 베이징올림픽 보이콧"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화상 정상회담이 열린 다음 날, 바이든 대통령이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보이콧 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의 외교·안보 담당 조시 로긴은 칼럼을 통해 "백악관이 바이든 대통령과 행정부 관리들 모두 베이징 올림픽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국 정부의 인권 유린에 대응하기 위해 '외교적 보이콧'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두 정상은 지난 16일 열린 정상회담에서 194분 동안 팽팽한 긴장감 속에 회담을 진행했고, 공동성명 등의 갈등을 풀 만한 가시적인 결과물도 없었다.

대만 통일 관련 사안과 신장·티베트·홍콩의 인권 문제를 놓고는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회담 이튿날 바이든 대통령의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보도가 나오자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외교적 줄타기를 해야 하는 우리나라 역시 셈법이 복잡해졌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1TV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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