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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에서 빼돌린 1880억은 어디에 썼을까?

오스템임플란트 회삿동 188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직원 이모씨(45)의 아버지가 폐지를 주우러 다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일 이씨 거주 지역 주민 B씨는 이씨 가족의 평소 모습에 대해 “수수하다. 허름해 보이기도 했다”며 “아버지도 폐지 주으러 다니셔서 열심히 살아서 돈을 벌었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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