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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낙인 찍히는 '탈모'...탈모인들이 고충을 직접 말하다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미래당사 '블루소다'에서 민주당 청년선대위 주최로 청년 탈모인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청년 탈모인들은 탈모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점들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정다은씨는 출산으로 탈모가 왔다고 고백하며 '엄마들을 위한 정책'들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경선 시의원 역시 출산으로 인해 원형 탈모를 겪었으며 탈모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생리가 멈췄다고도 밝혔다.

이종찬씨는 학업 스트레스로 고등학교 때부터 탈모가 시작됐다며 금전적인 부담을 안았다고 한다.

김준엽씨는 취업을 못한 이유에 대해 "'이력서 속에 대머리 사진이 있어서 그렇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탈모 관련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전달했다.

청년 탈모인에 대한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뉴스1TV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탈모 #건보 #프로페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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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더민주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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