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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타는 J방역…일본, 확진자 400배 증가한 이유는?

일본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하루 확진자가 4만 명대를 돌파한 가운데, 바이러스와의 공존과 방역 강화라는 갈림길에 놓였습니다.

NHK에 따르면 지난 19일 일본의 확진자 수는 4만1485명으로, 전날 처음으로 3만명대를 넘어선 지 하루 만에 4만명대에 진입했는데요. 일본 정부는 도쿄 등 13개 광역자치단체에 '만연 방지 등 중점조치'를 오는 21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적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일본 보건 의료 전문가들은 준 긴급사태의 방역에 의문을 제기하며 '위드 코로나' 제안에 힘을 보탰습니다. 델타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미한 오미크론에 중점 조치를 한다고 해서 전염력 높은 오미크론 감염을 막을 수도 없다는 이유인데요.

이와 관련해 김우주 대한백신학회 회장(고려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은 뉴스1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본 내 확진자수 폭발 원인과 오미크론 상황에서 '위드 코로나'에 대한 생각, 대응책 등을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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