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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 누군지 몰라?"…정수리 위에서 도발했다가 '핵주먹' 세례

헤비급 복싱 세계 챔피언 출신인 마이크 타이슨(55)이 같은 비행기에 탄 승객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0일 타이슨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플로리다로 가는 여객기에 탑승했다. 그리고 타이슨은 자신을 알아본 뒷자리 승객과 함께 셀카를 찍어주고 대화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뒷자리에 앉은 이 승객은 마치 랩을 하듯 끊임없이 타이슨의 신경을 건드렸고, 결국 타이슨이 자리에서 일어나 주먹을 휘둘렀다.

타이슨은 이후 스스로 비행기에서 내렸고, "뒷좌석의 승객이 만취한 상태였고, 도발을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자세한 상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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