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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 잡이 하다 밀물에 고립된 김병만 어머니...생전 아들에게 던진 애틋한 한마디는

3일 전북 부안군 변산면 하섬 일대 갯벌에서 조개를 잡던 개그맨 김병만씨의 어머니 정씨가 밀물 고립 사고를 당해 70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생전 김씨의 어머니는 한 방송에 출연해 아들 김병만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마음 따뜻한 사랑의 메세지를 전달하기도 했는데요.

누구보다 아들을 사랑했던 어머니의 이야기,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김병만 #김병만_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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