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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빼고' 다 잘하는 대한민국 1타 강사 정승제가 아직도 미혼인 이유

누적 수강생 850만명, 강의계의 공적영역(EBS)와 사적영역(이투스)를 넘나드는 스타강사 정승제. 재치있는 입담으로 그는 인터넷 강의를 시작한 지 3년만에 수학과목 강의 점유율을 휩쓸었다.

"나 이거(강사) 하면 나 되게 잘할 것 같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점심시간에 애들한테 막 설명하는 거 되게 좋아했었거든요. 그러면 애들이 제가 EBS 보다 더 잘 가르친다는 얘기도 되게 많이 들었죠"

수학영역 1타 강사로 떠오른 그는 강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는 미스터트롯에 나가 트로트 실력을 뽐내기도 했으며, 식당을 차려 밥을 내어주기도 했다.

"식당은 저번 달에 망했어요. 그래서 접었어요. 맛있으면 될 줄 알았어요. 학생들한테도 맨날 그랬거든요. 근데 진짜 내가 구현해내고 싶었던 맛은 다 구현해냈어요. 제가 그 밥집을 하게 된 이유도 딱 그거였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맛으로 덮여 있는 그런 음식점 하나를 갖고 싶다라는 거"

가수로서, 카페와 백반집 사장으로서, 그리고 1타 강사로서 그는 항상 최선을 다한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 잘 안될까 두렵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엔 그는 이렇게 답했다.

"그러게요. 무서움은 그렇게 없어요. 어떤 일을 내가 생각했는데 이게 맞잖아요? 그러면 그냥 해요. 결혼 빼고는 다 잘하는 것 같아(웃음)"

수학과목 1타 강사 정승제 선생님의 인터뷰를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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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 #강사 #인강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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