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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마주치면 체포…'인권 논란'에도 대통령 지지율 87% 찍는 이유

엘살바도르 정부가 '갱단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대규모 체포 작전을 이어가면서 수감자 수가 성인 인구의 2%에 가까워지고 있다.

2일 엘살바도르 일간지 엘디아리오데오이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정부는 비상사태 선포 이후 두 달여 동안 총 3만6천377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비상사태 선포 전까지 엘살바도르에선 총 3만9천538명이 수감돼 있었기 때문에 현재까지 총 수감자는 7만5천875명으로 늘었다. 엘살바도르 성인 인구가 437만 명인 걸 감안하면 성인의 약 1.7%가 감옥에 수감된 것이다.

이런 가운데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87%를 보이고 있다.

어떤 내용인지 뉴스1TV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엘살바도르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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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범죄도시 #범죄와의전쟁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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