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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판 '매드맥스'…일반차 개조해 전투차량 만드는 능력자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일반 차량을 전투 차량으로 개조해 최전방으로 보내는 우크라이나 정비공들의 사연이 화제다.

21일 AFP통신은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지아에서 일반 차량을 전투 차량으로 개조하고 있는 업체를 소개했다.

이 업체는 원래 보트와 카약 등을 만들던 곳이지만 개전 직후인 2월부터 지금까지 전투용 차량만 제작하고 있다. 지역 사업가들의 후원을 받아 ‘버기 형태’의 전투차량을 우크라이나군에 지속 납품하고 있다.

이미 30대나 개조해 전투차량으로 변신시킨 볼로디미르 타르코프 씨는 “군인들이 편하게 탑승하고 전장에서 잘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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