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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만 안전벨트, 변속기는 'P(파킹)'…인양 후에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경찰이 29일 25t급 크레인선과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조유나양 가족이 타고 있는 아우디 차량을 인양했다.

경찰은 앞서 전날 전남 완도군 신지면 송곡항 앞바다 80m 지점 가두리 양식장 주변에서 조양 가족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아우디 차량을 바다속에서 발견했다.

차체는 뒤집힌 채로 모습을 드러내 그 상태로 인양됐고, 앞유리 일부가 깨져 있는 것이 확인돼 유실물 방지용 그물로 감싸는 작업을 진행한 후 인양을 속개했다.

이후 12시 20분쯤 인양한 차량을 송곡선착장으로 이송한 뒤 내부수색을 진행했다.

자세한 현장 상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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