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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미국이 우크라에게 준 선물 '하이마스'...러시아군 보급로 정밀 타격

우크라이나가 미국이 지원한 무기를 이용해 러시아군 점령 지역에 대한 반격을 시작했다.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지난 20일 미국이 지원한 하이마스(HIMARS·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를 이용해 러시아군의 보급로 역할을 했던 안토노우스키 다리를 공격했다.

최근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이 점령하고 있는 헤르손 지역의 탈환을 위한 본격적인 작전에 돌입했다. 안토노우스키 다리는 헤르손을 장악하고 있는 러시아군이 후방지원에 이용해온 다리다.

우크라이나가 다리를 공격하는 데 사용한 하이마스는 미 육군의 신형 전술차량 5톤 트럭에 6발의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다. 특히 러시아군의 주력 무기 다연장로켓보다 사거리가 더 길고 정밀도도 더 높은 미사일 무기 체계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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