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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사임당 주언규 "유튜버 은퇴 아니다…두번째 골드버튼이 올해 목표"

재테크 채널 '신사임당'(구독자 182만명)을 만든 주언규 PD가 "올해 안에 두 번째 골드 버튼(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받았다는 소식을 알리고 싶다"며 '유튜버 은퇴'가 아니라고 바로잡았다.

주 PD는 28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은퇴'라고 할 수는 없다. (다른 채널을) 또 키워서 또 팔 수도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18일 주 PD의 '돌연 은퇴'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팬들과 언론들은 은퇴 이유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쏟아냈다. 그가 남긴 "일반인으로 열심히 살겠다"는 말이 오해를 불러왔다.

주 PD는 '일반인'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지금 소송하고 있는 게 하나 있다"며 "공인이 되면 명예훼손 소송을 할 때 패소할 가능성이 올라간다. 나도 일반인이라는 걸 어필하고 싶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주 PD는 신사임당 채널 매도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누군가가 퇴직금을 20억 원 준다고 하면 퇴사하시겠느냐"고 되물었다.

이어 "원래 유튜버는 퇴직금이 없다"며 약 3년치의 채널 수익을 받고 다른 걸 시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주 PD는 월급 180만원의 직장인에서 약 5년만에 월 수입 100배 이상을 달성한 사연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져있다.

그는 경제방송 PD로 시작해 렌탈 스튜디오와 온라인 쇼핑몰 등으로 큰돈을 번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내며 재테크 전문 유튜버로서 크게 성공했다.

주 PD는 "나 같은 사람이 주인공들이랑 경쟁했을 때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세상에 존재할 거 같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다"며 "애매한 사람들이 특별한 사람과 경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게 내가 추구했던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주언규 PD와 진행한 단독 인터뷰,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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