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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시 탄 항공기 격추? 시진핑이라면 가능한 4가지 이유

미국 입법부의 수장이자, 대통령·부통령에 이은 미국 내 권력 서열 3위인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 그가 아시아 순방길에 오르자 미국과 중국 간 군사적 긴장감은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8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불장난을 하면 반드시 불에 타 죽는다”는 말로 경고를 날렸다.

중국은 29일엔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에서 185㎞밖에 떨어지지 않은 핑탄섬 해역에서 대규모 실탄 사격 훈련도 실시했다.

같은 날 ‘중국 공산당의 입’을 자처하고 있는 후시진 환구시보 전 총편집장은 “미국 전투기가 펠로시를 호위해 대만에 진입한다면 이는 침입”이라며 “인민해방군은 펠로시의 항공기와 미국 전투기를 강제로 쫓을 권리가 있다” “효과가 없다면 격추할 수도 있다”고 위협하기도 했다.

이때다 싶었는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이 상황은 제3차 세계 대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논평을 남기며 긴장감에 편승다.

이런 가운데 블룸버그통신은 사설을 통해 시진핑이 펠로시가 탄 항공기 요격을 감행할 수 있는 4가지 이유를 내놨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펠로시 #시진핑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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