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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붙어 태어난 샴쌍둥이, 100명의 의료진이 33시간의 수술 결과는?

1일(현지시간) 로이터는 브라질 니에메예르 국립뇌연구소 부속병원에서 세살배기 샴 쌍둥이의 분리수술이 성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머리와 뇌를 공유하는 이 샴쌍둥이는 33시간의 수술 끝에 완전히 분리되었는데요.

3살인 이 쌍둥이는 태어난 후 처음으로 서로를 마주보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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