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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물을 암 치료제로 속여 판 사람이 다름 아닌 대학교수? | 충격적인 사건·사고 모음

말기 암 환자들에게 맹물을 암 치료제라고 속여 2억원 상당을 가로챈 일당이 기소됐다.

무역업자 A씨(64)와 모 대학의 대체치유학과 교수 B씨(59)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총 4명의 말기 암 환자에게 맹물을 암 치료제라고 속여 총 2억 4500만원 상당을 가로챘다.

간절했던 환자들은 “양자역학에 따라 특정 에너지를 가미한 ‘양화수’를 마시면 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이들의 말에 속아 거금을 지불했다.

치료제라 굳게 믿었던 이 암환자들은 모두 사망했다.

이외 최근 이목을 끌었던 사건들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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