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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역에서 또 사라진 20대...그날 밤 무슨 일이?

가양역에서 또다시 실종자가 발생했다.

실종자 이정우(25·남)씨는 지난 7일 새벽 1시30분쯤 공항시장역 근처에서 지인들과 헤어진 후, 새벽 2시15분쯤 가양역 4번 출구에서 가양대교 쪽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CCTV에 포착됐다.

새벽 2시30분쯤 여자친구와 통화가 마지막 연락이었으며, 여자친구는 잠결에 받은 전화에 짧게 20초가량 평소와 같은 대화를 나눴고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메시지는 없었다고 밝혔다.

실종된 이씨의 아버지는 뉴스1과의 전화에서 "실종된 가양역은 집에서 차로 10~15분 정도 거리"라며 "가양대교 북단 쪽에는 아들이 일하는 가게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씨의 아버지는 "일하는 가게 CCTV를 확인해봤지만 모습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가양역 인근은) 평소 지인이 있어 자주 활동하던 지역"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평소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고 하지만 책임감이 강한 아들"이라고 설명했다.

실종된 이씨는 키 172㎝에 몸무게 60㎏의 마른 체격으로 실종 당일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와 베이지색 바지 그리고 흰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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