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VOD View

기적 생환의 순간...에어포켓에서 배관 잡고 13시간 버텼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는데 아이들 때문에 포기 할 수 없었다”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인덕동의 침수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실종 13시간여 만에 생존 상태로 구조된 전모씨가 한 말이다.

전씨는 이날 오전 7시41분쯤 지하주차장에 차를 빼러 나갔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했다. 실종된 지 약 13시간 만에 구조된 것으로, 구조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실종자들이 갇혀 있는 지하주차장에는 약 4만5000톤 정도의 물이 차 있다.

#포항아파트 #생존자 #태풍힌남노

[저작권자© 뉴스1. 본 콘텐츠를 무단으로 이용, 제3자에게 배포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이런 일&저런 일

많이 본 영상

공유하기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