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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러, 우크라의 최대 무기 공급국가"...무기 버리고 도주한 러시아 조롱

우크라이나군에 ‘제갈량’ 같은 책사라도 있는 걸까요?

우크라이나군은 얼마 전 나무를 이용해 하이마스 로켓포 모형을 만들어 러시아가 고가의 미사일을 낭비하도록 만들었는데요.

남부 탈환을 외치며 개전 대규모 반격에 나서겠다고 홍보하면서 러시아군 병력을 분산시킨 후 동부 지역을 점령했던 러시아군을 습격해 제2의 도시 하르키우주(州)를 탈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지휘체계가 무너진 러시아군은 장비와 무기는 물에 빠뜨려버리고, 입고 있던 군복은 벗어던진 채 줄행랑을 쳤는데요.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러시아군이 버리고 간 탱크와 장갑차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며 이렇게 조롱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의 최대 군사장비 공급 국가 지위를 유지했다”고 말이죠.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현지 언론은 침공 작전을 지휘하는 러시아군 사령관마저 포로로 붙잡혔다고 전했습니다 사실이라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투에서 붙잡힌 최고위급 지휘관입니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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