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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상 '감독상' 황동혁, 관중들 빵 터트린 수상소감은?

9월 13일(현지시간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 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74th Primetime Emmy Awards)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에 출연했던 배우 이정재와 황동혁 감독이 각각 '남우주연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에미상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드라마가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감독상'을 받은 황동혁 감독은 "나는 내가 스스로 역사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 모두가 이 역사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이게 내 마지막 에미상이 아니길 바란다. 난 시즌2와 함께 다시 돌아올 것이다"라며 수상소감을 마무리했다.

수상소감의 전체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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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혁 #이정재 #에미 #감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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