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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 푸틴을 구제하지 않는 이유…브로맨스는 어디로 가고 '무너진 우정'

1952년생 블라디미르 푸틴과 1953년생 시진핑.

한 살 차이인 두 지도자의 재임 기간을 합치면 도합 33년, 그 사이 두 사람은 40번 가까이 만났습니다.

그러나 지난 15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재회한 두 사람은 이렇게 멀찍이 떨어져 앉았는데요.

말로는 ‘무제한 우정’을 외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두 사람의 우정에는 교묘하게 금이 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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