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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왕따' 된 푸틴…막가파식 으름장, 삼성도 피할 수 없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유례없는 패퇴를 겪으면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국제사회에서 점점 고립되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거리두기'는 중국과 인도인데요. 이 두나라는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 침공을 앞두고 있었을 때도 연달아 방문할 정도로 가까운 나라였지만, 최근 러시아에 거리를 두며 급격한 기류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조 바이든 대통령 역시 푸틴 대통령을 향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전술핵 또는 생화학 무기를 사용하지 말라고 거듭 경고했는데요.

궁지에 몰린 쥐의 심정일까요. 고립된 푸틴은 유럽에 천연가스 공급을 전면 중단하겠다며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푸틴 #시진핑 #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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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시진핑 #모디 #조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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