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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의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잉글리쉬 로즈' 다이애나와 평행이론?

처음으로 영국왕실에 입성한 평민 출신, 아름다운 외모에 고 다이애나 비를 닮은 패션 센스.

다이애나 사후 25년 만에 탄생한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의 이야기입니다.

'잉글리쉬 로즈'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서민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영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다이애나.

다이애나의 인기 비결은 왕실의 예법이나 낡은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 파격과 소탈함에 있었습니다.

아들의 운동회에 참석해 엄마들의 달리기 시합에서 맨발 투혼까지 발휘해 1등을 차지했던 일화는 유명한데요.

그런 엄마의 아들 윌리엄. 그의 아내 케이트가 다이애나의 뒤를 이어

영국인들에게 사랑받는 왕세자비가 될 수 있을까요?

#다이애나 #케이트 #영국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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