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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푸틴 감 떨어졌다?'...군 동원령이 패착인 이유

"친구들과 막대기로 쥐를 쫓곤 했는데 한번은 큰 쥐를 발견하고 복도를 따라 코너 끝으로 몰았다.
쥐가 이제 도망갈 데가 없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날 공격했다. 이제 쥐가 나를 쫓고 있었다."

종종 '자신의 인생 교훈'이라며 이 일화를 말했던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그가 처한 상황은 현재 이 일화 속 쥐와 절묘하게 닮아있다.

7개월째 이어지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군이 반격에 성공하자 푸틴은 국민 징집이라는 최후의 카드를 꺼내들었다.

하지만 이번 동원령이 러시아 군 전투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 해군에서 37년간 복무하며 미군에서 '가장 오랫동안 근무한 전투 사령관' 중 한명으로 꼽히는 제임스 스타브리디스는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기고한 글을 통해 "군 동원령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선으로 보내려는 러시아 예비군이 결국 총알받이가 되고 말 것"이고 지적했다.

러시아의 군 동원령은 왜 이런 평가를 받는 것일까?
세계 군사 전문가들의 분석을 살펴보자.

#푸틴 #동원령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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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우크라이나 #전쟁 #동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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