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만 남은 우크라이나 전쟁...푸틴이 젤렌스키에게 보낸 힌트는?
(서울=뉴스1) 이슬 기자 | 2022-11-17 18:12 송고 | 2022-11-17 21:58 최종수정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직접 협상 가능성을 간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키이우 인디펜던트는 16일(현지시간) 젤렌스키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이 협상을 원한다는 '힌트'를 받았음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젤렌스키 대통령은 키이우에서 기자들에게 "나는 푸틴 대통령이 직접 협상을 원한다는 신호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젤렌스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전쟁 발발 9개월 만에 푸틴이 협상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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