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챌린저2에 열화우라늄탄 장전...푸틴, "진짜 핵을 부르니?"
(서울=뉴스1) 이슬 기자 | 2023-03-22 17:47 송고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의 애나벨 골디 국방부 부장관은 우크라이나에 보내는 챌린저2에 전투 전차의 탄약 일부가 ' 열화우라늄탄'이라고 답했는데요.
이 소식을 들은 러시아 단단히 뿔이 났습니다.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부 장관 21일(현지시간) "핵 충돌하기까지 단계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 또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후 "서방이 최후의 우크라이나인이 남을 때까지 러시아와 싸우려는 것 같다"며 "서방 집단이 핵을 포함한 무기를 이용한다면 러시아는 그에 상응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죠.
푸틴을 발끈하게 만든 '열화우라늄', 대체 어떤 폭탄이길래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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