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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신' MQ-9 날았나…美, 이라크서 친이란 무장세력 사령관 제거

미국이 이라크를 공습해 요르단 미군기지 공격을 기획한 친(親)이란 무장세력의 지휘관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7일(현지 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오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친이란 무장단체 ‘카타이브 헤즈볼라’를 겨냥한 공격을 공습을 실시했습니다.

미군은 이번 공습으로 지난달 요르단 내 미군기지 ‘타워 22’를 공격해 미군 3명을 숨지게 한 공격을 지휘하고 실행한 위삼 모하메드 사베르 알사에디를 제거했다고 전했는데요.

이와 관련해 영국 더 타임스는 “지난 2020년 바그다드 공항 인근에서 발생한 드론 공격으로 이란 장군 가셈 솔레이마니와 이라크·시리아 전역에서 활동했던 카타이브 헤즈볼라의 전 지도자 아부 마흐디 알 무한디스가 숨진 사건을 상기시킨다”며 “둘 다 중동 전역에서 테헤란의 지원을 받는 단체들, 소위 ‘저항의 축’에 의해 순교자로 추앙받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바그다드 공항 공습 당시 미군은 미국 본토에서 현존하는 최정예 무인 드론인 ‘MQ-9 리퍼’를 원격 조종해 작전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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