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이면 충분…우크라군 재블린에 러시아 기갑 박살
(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2025-01-24 16:05 송고
우크라이나군이 재블린을 활용해 쿠르스크에서 이틀 만에 러시아 전차 3대와 장갑차 4대를 제거했습니다.
정찰드론이 기갑의 위치를 파악하면 공격용 소형드론이나 재블린이 이를 파괴하는데요.
재블린의 위혐으로 러시아군은 은폐한 위치에서만 전차를 움직일 수 있어 전술적인 한계를 겪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의 재블린 공세는 낮밤을 가리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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