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달희 "남이 먹은 음식 처리해봤나"…강선우 "다 제 부덕의 소치"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2025-07-14 13:13 송고
14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의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국민의힘은 최근 보좌관 갑질 의혹 등에 휩싸인 강 후보자를 비판하는 피켓을 들고 나와 항의 의사를 표했다.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은 음식물 쓰레기가 담긴 봉투를 들어보이며 "남이 먹은 음식 처리해본 적 있나"라고 질의했다.
강 후보자는 "다 제 부덕의 소치"라고 답했다.
자세한 현장 영상을 뉴스1TV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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