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꿈꾼 적 없는데 ‘덜컥?’…"공교육 탈출해 놓고 장관은 왜?"
(서울=뉴스1) 구경진 기자 | 2025-07-16 17:17 송고
16일 국회에서 열린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공교육 살리겠다 이런 얘기는 살아온 궤적과 결이 맞아야 무게감이 있는 것"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자의 자녀 조기 유학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한 것인데요. 계속된 질타에 이 후보자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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