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VOD View

창군 이래 간부 최대 이탈...'군튜버' 김상호 "군 조직 이미 무너져"

올 상반기 국군 희망전역자가 창군 이래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을 원인을 두고 '군튜버'로서 현역 군 간부로부터 각종 부조리를 제보받으며 이름을 떨치고 있는 김상호 씨는 "봉급은 적고, 갈수록 업무는 과중해지고, 배울 것은 없어지는 실정"을 지적했다.

#군대 #육군 #국군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핫뉴스

많이 본 영상

공유하기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