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 원하면 러군 남부에서 나가"...우크라 휴전 수싸움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025-08-11 16:42 송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회담 일정이 오는 15일로 발표된 이후 유럽 정가에선 휴전 조건을 둘러싸고 총포 없는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푸틴이 막대한 영토 할양을 요구하는데, 트럼프가 영토도 합의 대상이라고 열어 놓아버린 탓인데요.
유럽 주요국은 우크라이나에 유리한 방향으로 협상을 끌어오는 데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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