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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규모 6.1 강진…"살려달라"고 뛰쳐나갔다

튀르키예 서부의 한 지역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강진으로 인명과 건물 피해도 잇따랐는데요.

200㎞ 떨어진 대도시 이스탄불까지도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지진으로 80대 노인이 숨지고, 29명이 다쳤는데요.

최소 24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으며 건물도 16채가 무너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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