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비 소식 보고 찾아간 강릉 '쨍쨍'...강릉 농민 '헛웃음'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박은정 기자 | 2025-09-01 20:06 송고
1일 오후 강릉에 비 예보가 있었지만, 결국 비는 내리지 않았다. 농민들은 올해 배추 물량의 절반가량이 고사했음에도 정부 차원의 보전책이 없다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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