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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자택 침입에 경고..."찾아오면 내가 가둬버릴 것"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사생팬'의 연이은 자택 침입 시도에 대해 직접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정국은 지난 1일 공식 위버스 계정을 통해 자신의 생일을 맞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팬들과 대화를 나누다, "기사 봤다시피, 한 명이 저희 집에 어떤 분께서 오셔서 방문을 해주셔서"라며 "오지 말아요 제발, 오지 마세요 진짜, 아시겠어요"라고 토로했다.

이어 "저희 집 주차장에 잘못 발 들이면 못 나가요, 제가 열어주지 않는 한 못 나가요"라며 "CCTV 다 있고, 다 보고 있고, 경찰서로 가시고 싶지 않으시면 들어오시면 안 돼요"라고 경고했다.

그는 "그래, 아미들이 다 가족이고 친구도 맞긴한데, 안타까원어요"라며 "응원해주는 건 고맙지만, 그게 뭐냐" 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튼 오면 그냥 내가 가둬버릴 거예요, 그냥 끌려가는 거다"라며 "증거랑 이런 것도 다 확보했고 기록 다 되니까 여기 끌려가고 싶으면 오세요"라고 재차 강조했다.

#정국 #JUNGKOOK #방탄소년단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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