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준다고? 못 믿어'...우크라군, 본격적으로 힘 키운다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2025-09-03 15:07 송고
유럽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이 어려워진 대신, 전쟁이 끝난다면 나토 동맹국이 서로 보장받는 것과 유사한 상호 방위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병력을 우크라이나에 주둔시켜 러시아가 함부로 침공할 수 없게하고, 나토 가맹국인 이들 국가의 병력이 러시아에 공격받았을 경우 나토가 직접 개입하는 방안이죠.
하지만 이 제안도 우크라이나에는 공허한 말 몇 마디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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